동성애/이슬람난민 정당에 유리한 연동형비례대표제

1. 정의당은 친동성애/친이슬람 난민을 표방합니다. 유럽의 사민주의를 지향하기 때문이죠

정의당은 주로 비례로 국회에 진출하는데, 지역구는 더민주당 협조 없이는 불가능하죠. 지난 총선에서 7.7% 득표율로 비례 4석, 지역구 2석이어 10명이 안되어 법안발의도 맘대로 못하죠

2. (2018.11.28.) 정의당이 주장하는 연동형 비례제도였으면 지난 총선에서 12석이었고, 작년 지방선거 득표율을 내년 총선에 적용하면 26석이 됩니다

연동형비례대표제는 정의당이 가장 큰 수혜자가 됩니다

퀴어 축제도 나가고, 이슬람 난민도 환영하는 정의당이 만일 20석 이상의 정당이라면 어떤 법안들이 국회에서 추진되고 타정당의 협력을 받게 될지 생각해 보십시요

지역구 주민도 없는 비례의원들이라
의원들의 폭주를 제어할 견제장치도 없고..

3. 현재 논의되는 연동형비례대표제는 비례의원이 75명으로 증가하는데, 계산이 머리가 아픕니다. 심상정 의원은 국민들은 어떻게 변경되는 지 알 필요가 없다고 하는데 국민들에게 큰 영향을 미치게 되는 선거제도 변경을 왜 몰라야 한단 말입니까?

한국당은 ‘내각제 개헌하면 연동형비례대표제 찬성한다’는데 한국당은 ‘내각제’ 욕심 때문에 몰락했음에도 대통령 선거 없이 행정부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내각제 욕심을 버리지 못한 모양입니다

만일 민주당이 동의해도 내각제 개헌에 보수층도 반대가 심하기에 국민투표에 부결납니다. 그러면 연동형 비례로 지역구 의석 잃고, 황교안 대표는 내각제 추진 의도에 의심을 사서 지지를 잃고, 실패 결과에 대한 책임으로 리더쉽에도 상처
를 받는 악수이죠

내각제 욕심이 죄를 낳고, 죄가 잉태해서 (한국당의) 사망을 낳는 건데…

지역주민(당원)의 예비선거를 통해서 공천되는 게 아니라, 당 보스들이 공천권을 행사하기 때문에 주권자인 주민들은 이용의 대상에 불과하다고 인식하기 때문인지 지지층 민심도 잘 모르죠

4. (2019.3.19.) 바른미래당에서 8명이 연동형 비례제를 패스트 트랙에 올리는 것을 반대하는 의원이 10명이라고 하는 군요 http://bit.ly/2CsyeX6

패스트 트랙으로 올라가면 본회의에서 과반수 출석에 과반수 찬성으로 통과

호남 교회들이 더민주당에 하지 말라고 할 필요가 있는데요. 되고나면 내년부터 미국 교회만큼 투자하지 않으면 유럽 교회 꼴 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