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태 사유 확대 및 합법화 반대 서명지 120만 장 헌법재판소 제출

1. (2019.4.2) 헌법재판소 앞에서 합법적 태아 살해 사유 확대를 반대하는 120만명의 서명지가 제출되고 기자회견이 있었습니다

천주교가 1년 이상 100만장을 받았고, 기독교에서 몇주간 시민단체 중심으로 20만장을 받았습니다
bit.ly/2CUREnC

미국은 기독교의 반낙태 활동이 매우 강한데 …. 유학간 신학교수들이 좋은 건 배워와서 가르쳐야 하는데… 신학교육에 구멍이 있어서 목회자들이 점만 점유하고 공간을 놓치고 있어서 평신도들이 정신없이 메꾸는 중이죠

2.(2019.3.29) 미국 최대 낙태업체인 가족계획협회는 2019년 1월 이후에 41개 주에서 낙태 규제 법안이 250건이나 공격적으로 발의되어 위협적 상황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심장이 뛰기 시작한 이후(6주)의 낙태를 금지하
는 법안은 63%가 증가했고

6개 주는 모든 낙태를 금지하는 법을 발의했고 1개의 낙태업소만 남은 주도 6개가 되는 상황입니다

http://bit.ly/2VmKUGd

3. 미국 기독교의 저력입니다

미국은 낙태 합법화가 이뤄진 후 낙태의 범위를 축소하는 입법이 발달되어 왔고

트럼프 정부는 페미니즘 옹호하는 낙태업소에 주던 세금을 깍아 출산을 지원하는 클리닉으로 보내고 있습니다

4. (2019.4.3) 루마니아의 “아기들아 EU의회로 가라”는 낙태 반대 태아 생명 존중 운동은 2013년 23개 도시에서 낙태 반대 운동을 했는데 지난주에는 600개 도시로 증가했습니다

수도의 행진은 학생조직이 준비했습니다 http://bit.ly/2CZA9mb

5. (2019.3.28) 아르헨티나 210개 도시에서는 2백만여 명이 낙태 반대 태아생명존중 행진에 동참했고 수도에만 30만명이 참가했습니다 http://bit.ly/2
G3rzox6.(2019.4.2) 헝가리는 다양한 가족형태/낙태/이슬람 이민 수용을 거부하고 성경적 가정관의 회복을 정부가 노력한 결과 2010년대비 2018년에

결혼은 43% 증가했고 낙태는 33% 감소했고 이혼율도 22.5%로 매우 낮아졌습니다

헝가리는 천주교가 55% 기독교가 22% 이며 교회가 공립학교를 운영하도록 합니다 bit.ly/2TYRqBw

페미니즘에 빠져 초저출산 국가로 만드는 진선미 여가부 장관 경질하고 헝가리에서 장관 영입하면 될 듯

국회 여성가족위원회는 여가부 비판이 없다시피 하니 여가부에 연대책임을 물어야 하는 거 아닌지…

미국 공화당 같으면 여가부 행태을 보고 있을리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