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에서도 포기한 여성가족부

1. 여당 지지층의 허브인 ‘다음’의 여가부 기사에서 552개의 추천을 받은 첫 번째 댓글

“지금까지 저지른 패악질로 충분하다. 여가부는 당장 해체해야한다. 대한민국의 실질적인 젠더 갈등에 불을 지피는 끔찍한 집단이다” http://bit.ly/2X8hM6S

여당 지지층조차 여가부에 진절머리를 내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2. 90년대 초 논문은 남자로부터의 해방을 위해 이혼의 실천을 주장하는데, 90년대 후반에는 이혼했더니 경제난이 문제다며 보조금 지급을 주장했습니다. 요즘 그런 보조금 역할로 이용되는 게 양육권 같습니다

3. 서구는 70년대 이혼시 재산분할/양육비 법제화로 남자들이 이혼하면 패가망신이다는 생각에 결혼을 기피하여, 여성이 임신공격을 해도 도망가기에 여성이 애를 키워야 하는 독박육아
현상이 나타납니다. 싱글맘이죠

4. 페미니즘 정부로 인해서 한국 젊은 남자들도 결혼을 기피하는데, 한국은 출산의 98% 이상이 결혼안에서 일어나기에 결혼 감소는 최악의 출산율 감소를 낳았죠. 나아가

(2019.2.14.) 여가부는 동거도 가족으로 법제화하자고 하는데 http://bit.ly/2GTJvmp

(2004.11) 영국에서 3년 동거 커플도 부부처럼 재산분할 하라고 판례를 만들었더니 3년이 다가오면 관계를 끝내는 경우가 증가했다고 합니다 http://bit.ly/2MWLJlm

급진 페미는 남녀연합을 떨어뜨려 놓기 위해서라면 뭐든…

5. 한국당의 내년 총선 승리를 보장할 구호은 “여가부 폐쇄를 위한 의석을 주십시요” 같습니다

더민주당/정의당을 지지하는 남성들에게 여성가족부 폐지 공약은 거부하기에는 너무 달콤한 환상이라 투표해줄 수도 있어 보입니다. 5%를
가져오면 10% 차를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