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 February 3, 2019

산케이 신문, 이정훈 교수에게 “한국에 대한 논조 수정” 약속

1.(2019.2.1.) 가장 큰 성과는 저의 산케이 신문과의 단독 인터뷰. 그리고 편집국장을 비롯 산케이 핵심간부들과의 간담회였습니다

산케이신문측은 문 정부는 비판하되 한국인들의 우정과 신뢰를 저해하는 논조는 향후 수정하겠다고 약속 했습니다 http://bit.ly/2t47irj

2. 그런데 <뉴스1> 조문주 기자는 이정훈 교수를 친일매국노인 양 기사를 쓰고 다음은 메인에 내걸어 비난을 유도합니다

이정훈 교수는 인터뷰의 요지를 페이스북에 올리면서 조민주 기자의 악의적 보도와 차이를 설명했습니다 http://bit.ly/2Smb6Tk

기자들이 자기들도 플레이어라고 생각하여 정파적 이익에 따라 사실을 왜곡하게 된 것이 언론계의 현실입니다. 법학 교수에 대한 가짜뉴스 동원 명예훼손에 대해 다음과 뉴스1에 손해배상 청구하셔야 할 듯

100여 전 힘도 없고, 국제정세에도 어두워 일본에 식민지가 된 조선을 반성하며 한국은 중고등학교때 국제정치학에 대해 교육해야 합니다

3. 1900년대 초에 러시아, 일본, 미국이 만주의 이권을 놓고 갈등상태였고, 러시아의 남하를 막으려는 영국은 일본을 지원합니다

1905년 일본이 러일전쟁에서 승리하고, 남만주의 이권을 일본이 승계하게 합니다

만주와 일본 가운데 조선은 친러였기 때문에 일본에게 주는 걸로 합의가 됩니다

조선의 식민지화는 대륙세력을 선택한 고종의 외교 실패때문이었죠

4. 이후, 태평양전쟁까지 일본/미국/영국/러시아/독일은 동맹과 견제관계는 국익에 따라 수시로 바꾸는데, 국제관계는 영원한 동맹도 적도 없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최근 한미동맹 약화를 대신하기 위해서 미국은 꺼려하던 일본의 군사대국화를 이행하고 있습니다. 우리정부가 일본 좋은 일 시켜주고 있는 거죠

5. 일본이 한국 해상수송로를 봉쇄하면 한국 기업은 파산하고 국민들은 추위와 굶주림에 처합니다

일본은 한국이 반일을 해도 미국의 동맹이기에 보복을 못했죠. 전쟁시에는 한미연합사를 돕기에 지금 일본을 우방이라고 하는 겁니다

때문에 김일성은 한국을 일본과 분열시켜는 반일운동 전술을 세웠다고 황장엽은 폭로했습니다

http://bit.ly/2BdOD0I

6. 동맹인 미국이 통제하는 일본은 한국에 이익이 되는 존재이기에, 힘도 없이 반일외교를 선동하는 것은 두가지 측면에서 대한민국의 국익에 반하는 자살행위인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