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컴팩트 국제 협약은 왜 위험하고 거부해야 하는가?

12월 10일 열리는 글로벌 컴팩트(유엔 난민협약)을 거부해 주십시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449403?navigation=petitions
위는 12월 10일,11일 모로코에서 열리는 “세계 난민 대책회의” 에서 다루는 “글로벌 컴팩트”를 거부해달라는 청와대 청원입니다. 이 협약은 이민자 집단 이주 우려, 국가 주권 침해 위험성으로 인해 이미 세계 주요국들이 거부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그러나 외교부 장관이 유엔 난민 위기대응에 협력하겠다고 하는 입장이 드러난 기사입니다.

강경화 장관, 유엔난민기구 수장 만나 ‘난민 위기대응’ 협력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oid=421&aid=0003654406&sid1=001
하지만 미국을 비롯한 헝가리 스위스 호주 등의 국가들은 속속 그 위험성을 인지하고 탈퇴하고 있습니다.

유엔 글로벌 이주협약 속속 이탈..스위스도 결정 유보
https://news.v.daum.net/v/20181122002826830
유엔 글로벌 이주협약 속속 이탈..스위스도 결정 유보대한민국은 그렇지 않아도 급격히 늘어나는 난민 및 불체자로 인한 국민의 불안이 증폭되는 지금우리는 미국을 비롯한 서구 많은 국가들이 참여를 포기하는 글로벌 컴팩트 협약에 탈퇴하고 불참하고,현재의 난민법도 폐기하고 이주민과 난민에 의해 쑥대밭이 되고 있는 유럽의 전철을 밟지 않아야 합니다.

아래는 글로벌 컴팩트의 위험성을 지적하는 외신 기사입니다.
The UN pact encourages Islamic migration and will lead to annihilation of Western culture – Experts
https://voiceofeurope.com/2018/11/the-un-pact-encourages-islamic-migration-and-will-lead-to-annihilation-of-western-culture-experts/
Bill Warner 박사에 따르면 유엔 글로벌컴팩트는 헤지라*(각주 참고)를 인권으로 만드는 동시에 국가의 주권을 훼손하려는 시도입니다.

이미 1970년대 유럽연합(EU)의 전신인 유럽경제공동체(EEC)와 아랍연맹(AL)이 유라비아 비전을 내세울 때부터 유엔 글로벌컴팩트의 씨앗은 뿌려졌음을 지적했습니다.모든 서방국가는 샤리아를 통치근본으로 세우는게 목표가 아니라면 이를 철회해야하며, 합법적인 수단으로 저항하지 않는다면 비이슬람 문화가 사라지고 이슬람 문화가 이를 대체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헤지라 : 이슬람교에서의 성천(聖遷). 예언자 무함마드는 초기 이슬람교에 대한 온갖 박해로 인해 메카에서의 포교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판단하고 그 활로를 찾기 위해 70여 명의 신자들과 함께 메카에서 북쪽으로 400km 떨어진 야스리브(Yathrib, 현 메디나)로 활동무대를 옮겼다.

이슬람 역사에서는 이 역사적인 이동을 ‘헤지라’, 즉 ‘성천(성천, 성스러운 옮김)’이라고 한다. (출처 : 실크로드 사전)